‘라벤더’는 프랑스 조리법을 기반으로 하는

혁신적인 코리안 테판 다이닝입니다.


우리의 창의적인 요리에는 손님에게 전달해 드리고 싶은

마음과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셰프는 눈으로 보고, 냄새를 맡고, 귀로 들으며

220도 고온의 철판 위에서 엄선된 제철 식재료를 조리하여

라벤더만의 조화로운 맛을 전달합니다.


얼음같이 차갑고 용광로 같이 뜨거운 철판에서 표현되는

음식의 섬세한 맛을 완벽하게 느낄 수 있도록

우리는 노력과 정성을 담은 마음으로

특별한 미식의 경험을 선사합니다.


‘라벤더’는 프랑스 조리법을 기반으로 하는

혁신적인 코리안 테판 다이닝입니다.


우리의 창의적인 요리에는 손님에게 전달해 드리고 싶은

마음과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셰프는 눈으로 보고, 냄새를 맡고, 귀로 들으며

220도 고온의 철판 위에서 엄선된 제철 식재료를 조리하여

라벤더만의 조화로운 맛을 전달합니다.


얼음같이 차갑고 용광로 같이 뜨거운 철판에서 표현되는

음식의 섬세한 맛을 완벽하게 느낄 수 있도록

우리는 노력과 정성을 담은 마음으로

특별한 미식의 경험을 선사합니다.



고상우 작가님의 작품의 메세지 ‘다양한 생물종과의

조화로운 공존’을 바탕으로 라벤더를 전개해 나갔습니다.

‘공존으로부터의 조화’의 정신을 바탕으로

그동안 보여줬던 테판 다이닝과는 다른

차별화된 미식의 영역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너머서

‘공존과 조화’의 영역까지 고민하는 브랜드로 정의됩니다.


  이  희   준

소속   Open Ltd (Executive Chef)

경력   2018-2022  ASPAC Hyatt Culinary Speciallist

          2016-2022  Grand Hyatt Seoul – Teppan

          2018-2019  Grand Hyatt Seoul – STEAK HOUSE

          2009-2016  Grand Hyatt Seoul – Paris Grill

          1999-2009  Grand Hyatt Seoul – Terrace

고상우 작가님의 작품의 메세지 ‘다양한 생물종과의 조화로운 공존’을 바탕으로 라벤더를 전개해 나갔습니다.

‘공존으로부터의 조화’의 정신을 바탕으로 그동안 보여줬던 테판 다이닝과는 다른

차별화된 미식의 영역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너머서 ‘공존과 조화’의 영역까지 고민하는 브랜드로 정의됩니다.


Location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83-17 (오픈 더 청담), 4F


Opening Hours

12:00 - 22:00 (브레이크 타임 14:30 - 18:00)


Reservation

E    om@openine.com

T    02-549-0824



  이  희   준

소속       Open Ltd (Executive Chef)

경력       2018-2022  ASPAC Hyatt Culinary Speciallist

              2016-2022  Grand Hyatt Seoul – Teppan

              2018-2019  Grand Hyatt Seoul – STEAK HOUSE

              2009-2016  Grand Hyatt Seoul – Paris Grill

              1999-2009  Grand Hyatt Seoul – Terrace 

Location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83-17 (오픈 더 청담), 4F

Opening Hours

12:00 - 22:00 (브레이크 타임 14:30 - 18:00)

Reservation

E    om@openine.com

T    02-549-0824